한강버스 관련해서 언급하신 “공장도 없는 업체”가 특혜 의혹에 휘말렸다는 내용,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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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요약
* 신생 업체 ‘가덕중공업’, 한강버스 6척을 수주했지만
* 공장이 없고 용접 설비도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 수주 이후에야 법인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영실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은
* 최초 견적은 1척당 약 29억 원 수준이었다가
* 이후 증액되어 1척당 약 50억 원까지 올라,
* 6척 중 단 한 척도 납품하지 않은 채,
* 총 210억 원이 넘는 선(先)지급금을 받은 점을 비판했습니다.
* 같은 사양의 선박을 제작한 기존 업체 은성중공업이 2척을 58억 원에 납품한 것과 비교해,
가덕중공업이 2척에 210억 원을 받은 점 역시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버스 사업이 종료된 이후 전 과정을 전면적으로 ‘강력한 감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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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정리
| 항목 | 내용 |
| 업체명 | 가덕중공업 (신생 기업, 공장·용접 설비 없음) |
| 수주 내역 | 한강버스 6척 → 단 한 척도 납품하지 않음 |
| 선지급금 규모 | 약 210억 원 (1척당 약 50억 원 수준) |
| 비교 사례 | 은성중공업: 동일 사양 2척, 58억 원에 납품 |
| 서울시 대응 | 오세훈 시장 “사업 종료 후 강력한 감사”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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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2025년 8월 기준), 한강버스 관련 후속 조치 계획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나 감사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서울시나 관련 기관으로부터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관련 맥락에서 참고할 수 있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정식 운항 준비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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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감사 결과 및 운항 준비 상황
* 감사원은 2025년 7월 25일, 한강버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친환경 인증 선박 보급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과정에 대해
“‘선정에 잘못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법적 문제 없다는 결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9월 정식 운항 준비가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 냉방 시설 개선, 접근성 문제 보완 등을 중심으로 운영 준비를 완성할 예정이며,
* 시내·마을버스 노선 신설 및 조정, 따릉이 연계, 환승 정기권 확대 등 교통 접근성 강화 대책도 이미 실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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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항목 | 내용 |
| **감사원 판단** | 선정 과정에 위법성 없음 — “문제 없음” |
| **후속 조치** | 냉방, 접근성 등 운영 환경 보완; 환승 노선 강화 |
| **운항 준비** | 9월 정식 취항에 맞춰 운영에 만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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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망 및 제언
* 서울시는 정식 운항 개시와 연계하여 사업 전반에 걸친 내부 감사를 계획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 향후 사업 결과, 운영 실적, 선지급금 수준, 업체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추가 조치나 개선 방안을 발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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