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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힘

지귀연 부장판사 룸싸롱 650만원 접대 의혹

by 컴수리존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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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정리: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 1. 접대 의혹 요약

* 일부 제보자에 따르면, **650만 원 상당의 룸살롱 향응을 받은 정황**이 있으며, **해당 비용을 송금한 내역이 제보자 통장에 존재**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동석자였던 연수원 동기 변호사의 증언**도 있다고 합니다.
* 법원 노조는 이 사건에 대한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의 조사 결과 즉시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2. 정치권 반응

*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SNS를 통해, "650만 원 향응만으로도 부적절하며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지적하며, 대법원의 **신속한 인사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추 의원은 "5개월이 지났음에도 법원은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그 사이 접대 장소였던 룸살롱은 문을 닫았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3. 대법원 조사 현황

*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이미 관련 사진, 동석자 신원, 술값 결제 내역 등을 포함해 **현장 답사 및 증거 확인 등 사실관계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동시에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도 관련 사건이 고발되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 4. 지 판사의 해명

* 지귀연 판사는 이와 관련해 "친목 모임일 뿐, 야당이 제기한 접대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윤리감사관실에 제출했습니다.
* 당일 저녁 식사 후 후배가 결제했으며, 이후 후배 법조인의 단골 술집에 잠시 동석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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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표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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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혹 핵심**   | 룸살롱 접대로 **650만 원 상당 향응**을 받았고, **송금 내역과 증언이 존재**한다는 주장 |
| **정치권 반응**  | 추미애 의원은 “형사처벌 대상”이라며 **대법원 인사 조치** 촉구                  |
| **법원 조사**   | 대법원 사실관계 조사 진행 중 / 공수처 수사 착수                           |
| **지 판사 입장** | “접대 의혹은 사실 아니다”라며 윤리감사관실에 해명 자료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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