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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추진 중인 한강버스 사업과 관련해 최근 제기된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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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정리
* 신생업체 가덕중공업은 공장이나 용접 시설도 없이 한강버스 6척을 수주했습니다. 그러나 1년 5개월 동안 단 한 척도 납품하지 못했으며, 서울시로부터 선지급금만 약 210억원을 지급받았습니다.
* 이 업체는 처음 제시한 견적 약 29억원에서 척당 50억원으로 증액됐고, 결국 2척에 대해 210억원을 선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비교 대상인 은성중공업은 동일한 사양의 선박 2척을 58억원에 제작했으며, 가덕은 인건비와 간접비가 각각 은성보다 2배, 4배나 높은 수준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 이러한 과정에서 특혜 의혹과 사업 관리 부실 논란이 커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입장
* 오세훈 시장은 “당시에는 합리적인 판단이라 생각해 용인했다”며, 업체 교체 시 기간과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보고를 받아 존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그리고 이 사업이 끝난 뒤 전 과정에 대한 강력한 감사를 실시해, 문제 있는 업체 선정과 책임 소재를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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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발언은 “공장도 없는 신생업체가 한강버스 수주 및 선지급금 210억원을 받아 간 상황”에 대해 “당시에는 합리적 판단이라 생각해 용인했으며, 이후 전 과정을 감사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입장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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