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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힘

범프리카, 여성 BJ 폭행과 실내 흡연 신고 당해

by 컴수리존 2026.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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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프리카, 여성 BJ 폭행과 실내 흡연 신고 당해


1세대 인터넷 방송인 범프리카(본명 김동범)가 생방송 중 여성 BJ에 대한 폭행과 실내 흡연 장면을 송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요 논란 내용

* 폭행 논란: 지난 4월 5일 저녁부터 6일 새벽까지 진행된 술자리 합동 방송 중, 동석한 여성 BJ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머리채를 잡거나 머리와 목 부위를 타격하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되었습니다.
또한 함께 있던 남성 BJ의 귀를 잡아당기거나 따귀를 때리는 등 폭력적인 행위를 이어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실내 흡연 및 민원 접수: 음식점 내부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바닥에 버리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인천 남동구청 보건소에 국민건강증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달라는 민원이 공식 접수된 상태입니다.

범프리카 측의 해명과 사과

사건이 확산되자 범프리카는 4월 6일 자신의 채널에 사과 영상을 올리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 폭행 관련: "재미와 웃음을 드리고자 했던 리액션이었는데 이렇게 논란이 될 줄 몰랐다"며, 친한 사이라 괜찮을 줄 알았던 자신의 생각이 경솔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 실내 흡연 관련: "당시 가게 안에 손님이 전혀 없었고, 업주가 허락해 피운 것"이라고 해명하며, 영업이 종료된 상태라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반성의 뜻: "인생을 잘못 살았다", "시대의 흐름을 잘못 읽고 예전 스타일로 방송했다"며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현재 해당 방송의 다시보기 영상은 삭제되었으며, 방송 플랫폼 측에서도 관련 절차에 따라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프리카(김동범)의 여성 BJ 폭행 및 실내 흡연 사건과 관련하여, 방송 플랫폼 측은 현재 "절차에 따른 조치"를 검토 중인 단계입니다.
아직 공식적인 징계 수위가 확정되어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플랫폼의 운영 정책과 과거 사례를 바탕으로 예상되는 조치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상 징계 수위 및 조치

주요 방송 플랫폼(아프리카TV, 치지직 등)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폭력 행위'와 '법령 위반(실내 흡연)' 두 가지 사유에 해당합니다.

* 폭력 행위 (중대 위반): 생방송 중 타인에게 신체적 가해를 입히는 행위는 매우 엄격하게 다뤄집니다.
통상적으로 7일~30일 이상의 이용 정지 처분이 내려지며, 사안의 심각성이나 상습성 여부에 따라 영구 정지(강제 탈퇴)까지 가능합니다.
* 실내 흡연 (미풍양속 및 법령 위반): 국민건강증진법 위반에 해당하는 실내 흡연은 경고 또는 단기 정지 사유가 됩니다.
이미 관할 보건소에 민원이 접수된 상태이므로, 법적 과태료 처분과 별개로 플랫폼 내에서도 추가 징계가 병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현재 플랫폼 대응 상황

* 다시보기 삭제: 논란이 된 당일 방송의 다시보기 영상은 플랫폼 측 혹은 본인에 의해 이미 삭제된 상태입니다.
* 모니터링 및 조사: 플랫폼 운영팀은 해당 방송의 녹화본과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폭행의 고의성, 피해자와의 관계, 법령 위반 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있습니다.

3. 과거 징계 사례와의 비교

범프리카는 과거에도 '미풍양속 위배' 등의 사유로 15일 정지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플랫폼들은 재범이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 가중 처벌을 내리는 경향이 있어, 이번 사건은 단순 해프닝보다 높은 수준의 징계(장기 정지 이상)가 내려질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인천 남동구청 보건소에 실내 흡연 관련 민원이 공식 접수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의 최종 결정은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해당 방송국의 공지사항 등을 통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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