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Y의 '롱바디(Model Y L)' 모델은 기존 모델 Y의 차체를 키우고 휠베이스를 늘려 실내 공간과 승차 인원을 확대한 신규 라인업입니다.
2026년 2월 현재, 국내 인증 및 출시 관련 정보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롱바디(L) 모델과 기존 롱레인지(Long Range) 모델의 제원 및 가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모델 Y 롱바디 (Model Y L) 제원 및 특징
가장 큰 변화는 차체 크기 확대로 인한 6인승(2+2+2) 시트 구성과 주행거리 향상입니다.
| 구분 | 주요 제원 (모델 Y L) | 비고 |
| 전장 (길이) | 4,976mm | 기존 대비 약 180mm 증가 |
| 전폭 (너비) | 1,920mm | 동일 |
| 전고 (높이) | 1,668mm | 기존 대비 약 44mm 증가 |
| 휠베이스 (축거) | 3,040mm | 기존 대비 약 150mm 증가 (실내 공간 대폭 확대) |
| 배터리 용량 | 약 88kWh | 기존 롱레인지 대비 약 4kWh 증가 |
| 주행 거리 | 553km | 국내 인증 기준 (SUV 중 최상위권) |
| 승차 인원 | 6인승 (혹은 7인승) | 2열 독립 시트 적용 |
* 특징: 차체가 길어지면서 3열 공간이 확보되었으며, 루프가 높아져 헤드룸이 개선되었습니다.
2열에는 전동식 암레스트와 통풍/열선 기능이 강화된 캡틴 시트가 적용되는 등 패밀리 SUV로서의 거주성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2. 2026년형 모델 Y 트림별 가격 (예상 및 공시가)
현재 모델 Y는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주니퍼(Juniper)'와 함께 롱바디 모델이 순차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 모델 Y L (롱바디): 국내 출시 가격은 6,000만 원대 중반으로 예상됩니다. (인증 기준 롱레인지보다 상위 포지션)
* 모델 Y 롱레인지 (일반형): 약 5,999만 원 (2026년 가격 인하 및 사양 조정 기준)
* 모델 Y RWD (후륜구동): 약 4,999만 원 (보조금 100% 수령 전략 가격)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정책에 따라 실구매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롱바디 모델은 차량 가격이 5,9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국고 보조금의 50% 구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일반 롱레인지 vs 롱바디(L) 선택 가이드
* 롱레인지: 5인 가족 이하이며, 적절한 가격대에 사륜구동의 안정성과 긴 주행거리를 원하는 경우 적합합니다.
* 롱바디(L): 3열 시트가 필요하거나, 2열 탑승객의 편의성(독립 시트) 및 더 넓은 적재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자녀 가구 등에 추천합니다.
현재 해당 모델의 정확한 인도 시점이나 시승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테슬라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나 가까운 센터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테슬라 모델 Y 롱바디(Model Y L) 모델의 상세 옵션 사양과 2026년 기준 보조금을 적용한 예상 실구매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모델 Y 롱바디 (Model Y L) 상세 제원 및 옵션
롱바디 모델은 기존 모델 Y 대비 차체가 약 18cm, 휠베이스가 약 15cm 길어져 실내 거주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 항목 | 상세 사양 (Model Y L 기준) | 비고 |
| 전장 / 전폭 / 전고 | 4,976 / 1,920 / 1,668 mm | 전장 약 186mm 증가 |
| 휠베이스 | 3,040 mm | 실내 무릎 공간 확대 |
| 시트 구성 | 6인승 (2+2+2) 또는 7인승 | 2열 독립식 캡틴 시트 적용 |
| 배터리 용량 | 약 88~95 kWh (NCM) | 롱레인지 대비 소폭 상향 |
| 0-100km/h 가속 | 약 4.8 ~ 5.0초 | 듀얼모터 AWD 기준 |
| 최고 속도 | 217 km/h | 동일 |
주요 기본 옵션 (2026년형 주니퍼 사양)
* 2열 독립 시트: 전동 리클라이닝, 통풍 및 열선 기능 포함 (6인승 기준)
* 8인치 후석 디스플레이: 2열에서도 엔터테인먼트 및 공조 제어 가능
* 앰비언트 라이트: 대시보드 및 도어 트림을 감싸는 멀티 컬러 라이트
* 통풍 시트: 1열 통풍 시트 기본 적용
* 개선된 서스펜션: 승차감 위주의 어댑티브 서스펜션 세팅 (주행 소음 저감 포함)
2. 2026년 보조금 및 실구매가 계산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정책은 차량 가격 5,300만 원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됩니다.
보조금 적용 기준
* 100% 지급: 5,300만 원 미만
* 50% 지급: 5,300만 원 이상 ~ 8,500만 원 미만
* 미지급: 8,500만 원 이상
> 모델 Y 롱바디(L) 예상 가격이 약 6,599만 원이므로, 보조금의 50% 구간에 해당합니다.
예상 실구매가 시뮬레이션 (서울시 기준)
| 구분 | 금액 (예상) | 산출 근거 |
| 차량 가격 (출고가) | 65,990,000원 | 기본 롱바디 트림 기준 |
| 국고 보조금 | -2,100,000원 | 50% 감액 및 효율성/배터리 계수 적용 |
| 지자체 보조금 | -1,000,000원 | 서울 기준 (지방은 약 150~300만 원 예상) |
| 전환지원금 (신설) | -1,000,000원 | 3년 이상 내연차 폐차 시 추가 혜택 |
| 취등록세 | +2,800,000원 | 전기차 감면(140만 원) 적용 후 금액 |
| 최종 실구매가 | 약 6,469만 원 | 모든 혜택 적용 시 (서울 기준) |
* 경기도나 지방 광역시의 경우 지자체 보조금이 서울보다 높아 실구매가는 6,200만 원대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3. 구매 시 고려사항
* 전환지원금: 2026년부터는 기존에 타던 내연기관차(3년 이상 보유)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때 최대 10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있으니 꼭 챙기셔야 합니다.
* 다자녀 혜택: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 지자체에 따라 추가 보조금(100~30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어 5,000만 원 후반대 구매도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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